아래는 서경방송의 2025년 12월 29일자 뉴스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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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뉴스인타임 시작합니다.
진주 중앙시장 어시장 지분과 천장에 1급 발암 물질인 석면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서경 방송 보도를 통해 알려 드린 바 있는데요.
진주시가 최근 어시장 정비 예산을 확보하면서 내년 하반기쯤 철거와 어시장 정비 사업이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김순종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부 경남 최대 규모의 전통 시장인 진주 중앙시장. 지금도 하루 수천여명의 상인과 시민이 방문하는 곳인데 중앙시장에는 여전히 1급 발암물질이 묻어나는 시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중앙시장 어시장입니다.
어시장은 1966년 중앙시장 새단장 후 단 한 차례도 정비가 이루어진 적이 없습니다.
어시장 곳곳이 천장과 지붕에서는 1급 발암 물질인 석면이 묻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그간 수차례 정비공사가 필요하다 목소리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노후화와 석면 물질로 몸살 날아온 중앙시장 어시장입니다. 최근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진주시는 내년 어시장 정비 사업을 시작한다 계획입니다.
위 내용의 방송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중앙시장 어시장 '석면' , 내년 철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