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include(rankuplog/dbcon.php) [function.include]: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C:\inetpub\wwwroot\card\include\top.php on line 17

Warning: include() [function.include]: Failed opening 'rankuplog/dbcon.php' for inclusion (include_path='.;C:\php\pear') in C:\inetpub\wwwroot\card\include\top.php on line 17

Warning: include(rankuplog/rankuplog.php) [function.include]: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C:\inetpub\wwwroot\card\include\top.php on line 18

Warning: include() [function.include]: Failed opening 'rankuplog/rankuplog.php' for inclusion (include_path='.;C:\php\pear') in C:\inetpub\wwwroot\card\include\top.php on line 18
:::석면중피종연구센터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회원가입 | 사이트맵
환경부지정 부산대학교 석면중피종환경보건센터 환자에게는 희망을, 미래에게는 예방을
english어린이
암호찾기
 
home> 알림마당> 센터 소식  
  [함께사는길12월호]석면은 양의 탈을 쓴 악마
  관리자   2011-01-03 7428
환경운동연합에서 발간하는 월간 잡지 "함께 사는 길" 12월호에 '석면은 양의 탈을 쓴 악마'라는 제목으로 현재 석면중피종 환자이자 석면추방 활동가로 활동중인 이정림 님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월간지 내용을 참고하십시오.

[기사 원문 중 일부]

침묵의 살인자, 1급 발암물질 석면. 정부는 2009년 석면의 유통과 사용을 전면 금지했지만, 석면의 공포는 2010년에도 계속 이어졌다. 석면 광산뿐만 아니라 재개발 과정에서 석면 검출, 특히나 도심 인공하천 조성과 4대강 사업에 사용된 조경석에서 석면이 검출된 사건은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희소식도 있었다. 석면 피해자에게 국가가 의료비와 생활비를 지급하는 ‘석면피해구제법’이 제정돼 2011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석면피해구제법 제정은 아픈 몸을 이끌고 석면의 위험성을 온몸으로 알린 석면 피해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정림씨도 그 중 한 사람이다.

“석면과 관련된 일을 하셨어요?”
2006년 몸이 좋지 않아 찾아간 병원에서 의사는 뜻밖에도 석면으로 인한 중피종암이 의심된다고 했다. 하지만 그녀는 석면과 관련된 일을 한 적도 없었고 석면광산 근처에 산 적도 없었으며 그날 석면이란 단어도 처음 들었다. 설마 했지만 그녀는 석면으로 인한 중피종암 판정을 받았다. 그녀 나이 39세였다. “한참을 울었어요. 아직 어린 딸들에게 엄마로서 제대로 못 해주는 게 죽는 것보다 더 가슴이 아팠어요. 우울증 때문에 5년 가까이 밖을 나가지 못했어요.” 살림살이까지 버리고 도망치듯 경북 김천으로 이사를 갔다.

그녀가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기 시작한 것은 석면 피해자들을 만나면서부터다. “제가 다니던 병원을 통해 환경연합에서 연락이 왔어요. 저 같은 석면 피해자들 모임이 있다고.” 그리고 석면추방네트워크 전문가들과 함께 그녀가 살던 마을을 찾아 발병 원인을 찾았다. “1991년부터 92년까지 대전에서 살았는데 제가 살던 아파트에서 800m 떨어져 있던 시멘트 공장이 슬레이트를 만들기 위해 석면을 사용한 거죠. 공장은 이미 자리를 옮기고 없었지만 아직도 바람에 석면이 검출됐어요.”

- 중략 -
[환경보건웹진]환경을알면건강이보입니다
The 2nd issue of SH@W(Safety and Health at Work)
  
27   중앙환경조정위원회 2011년 제2호 소식지  관리자 11-03-10 7040
26   구제법 최초 피해 인정자 나와(환경공단 보도자료)  관리자 11-03-10 7146
25   알기쉬운 화학물질 이야기 - 비소(환경부)  관리자 11-03-10 7284
24   The 2nd issue of SH@W(Safety and Health at Work)  관리자 11-01-03 8517
  [함께사는길12월호]석면은 양의 탈을 쓴 악마  관리자 11-01-03 7429
22   [환경보건웹진]환경을알면건강이보입니다  관리자 10-12-29 7512
21   [사이언스타임즈]아스피린 장기복용, 약일까 독일까  관리자 10-12-16 7611
20   [환경보건웹진]기후변화와 환경영향  관리자 10-11-23 7538
19   하버드대, 인체 내 나노입자 이동경로 추적  관리자 10-11-19 7787
18   [환경뉴스]먹는샘물 브롬산염 WHO 권고기준 초과 업체 명단 공개  관리자 10-11-15 7815
이전페이지없음 12345678910 다음페이지 10개
  
 
34 명
14059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