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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언스타임즈]아스피린 장기복용, 약일까 독일까
  관리자   2010-12-16 7610
인터넷 과학 신문인 The Science Times의 아스피린 장기 복용에 대한 기사입니다.

아스피린 장기 복용, 약일까 독일까
암 예방 효과 있다 vs 위장출혈 등 부작용 위험

지난 가을 전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해준 칠레의 매몰 광부 사건 때 아스피린이 잠깐 화제에 오른 적이 있었다. 지하 700미터 속에 갇힌 광부들의 생존 소식이 처음 전해진 직후 그들에게 가장 먼저 전달된 것은 우유와 비스킷 등의 식량 및 젤 형태의 영양제, 그리고 아스피린이었기 때문이다.
지하에 매몰된 광부들에게 아스피린이 가장 먼저 제공된 데는 이유가 있었다. 그들이 매몰된 지하 700미터 지점은 습도가 매우 높고 고온이 지속되는 열악한 환경이다. 이런 환경에 있다가 지상으로 구조되어 올라올 경우 갑작스런 기압의 변화 때문에 혈전이 생성돼 심장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아스피린이 제일 먼저 투입된 것이다.

1899년 류머티즘 치료제로 탄생한 아스피린은 유행성 독감 치료약, 해열진통제, 최근에는 관상동맥질환 같은 심혈관 질환의 예방 및 치료제로 부상하였다.
또한 최근 영국 옥스퍼드대의 피터 로스웰 박사팀은 일본 연구팀과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한 결과, 매일 저용량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할 시 여러 종류의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약 25% 정도 줄일 수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사실 알고 보면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하면 위장관 출혈 등 위장장애에 걸릴 위험이 오히려 높아진다. 아스피린을 평균 6.4년간 정기적으로 복용한 남성들의 경우 1천명당 3건, 여성들은 1천명당 2.5건 꼴로 위장관계 내출혈 부작용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있다.
또 소화불량 및 소화성궤양, 위염 등도 아스피린이 일으키는 흔한 부작용에 속한다. 따라서 이를 예방하려면 아스피린의 장기 복용시 위장보호제도 함께 복용해야 한다.

아스피린의 이런 아이러니는 다른 증상에서도 많이 발견되고 있다. 아스피린은 임신이 직접적인 원인이 돼 발생하는 질환인 자간전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하지만 아스피린은 임신 후반기에 지연임신을 유발할 수 있는 등 임산부에게 매우 좋지 않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한 암의 예방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도 그렇지 않다는 연구가 상반되고 있으므로 암 예방에 대한 아스피린의 효과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아스피린의 장기 복용이 심혈관질환 예방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부작용인 위궤양과 위장출혈 위험만 높일 뿐이라는 연구결과도 최근에 나왔다.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팀이 발목-상완 혈압지수가 낮아 말초동맥질환 위험이 있지만 증상은 나타나지 않은 3천여 명을 대상으로 8년간 관찰한 결과, 아스피린을 투약한 그룹과 위약을 투약한 그룹 간에 심혈관질환 발생률에서 차이가 없었다는 것.

그 대신 아스피린의 부작용인 위장 출혈 및 위궤양이 나타나는 사람은 위약 투여군보다 훨씬 많았다고 한다.

페니실린 및 스테로이드와 함께 인류가 발견한 3대 명약으로 꼽히며 지난 100년간 가장 많이 팔린 약으로 기록돼 있는 아스피린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해서는 현대 의학도 아직까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출처 :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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